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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성공할수있을까?"
 
 

많은 분들이 질문은 하십니다. 그렇지만 거기에는 정석은 없습니다.
그러나 경험자들의 경험을 빌어 성공을 위한 길을 제시해 드릴 수는 있습니다. 우선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가시는 분들은 세 마리 토끼를 잡기를 원하시는 분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렇지만 이 시점에서 세 마리의 토끼 중 한 마리는 중심이 되어야 합니다. 즉, 영어, 일, 여행이라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것이 워킹홀리데이 비자 소지자의 장점이기는 하지만 그 세가지를 다 만족시키기에는 1년이라는 기간은 너무 짧다는 겁니다.

첫째, 나만의 목적을 가지자!
세 마리의 토끼 중에서 하나의 목적을 중심에 세우시고 나머지 두 가지는 좀 옆으로 두시는 겁니다. 그렇게 계획을 세우면 이도 저도 아닌 어정쩡하게 시간만 때우시다 들어오시는 일은 없을 겁니다.

 
그 이유에 대해서 말해본다면, 영어실력을 늘리는 데는 얼마의 시간이 걸릴 지는 개인차가 있지만 장시간이 걸린다는 건 누구나 인정하실 겁니다. 또한 오스트레일리아라는 나라는 하나의 나라라는 개념보다는 대륙이라는 개념으로 생각을 하셔야 하는 나라입니다. 그 나라 전체를 여행만 하기에도 1년은 걸립니다. 하나의 자기만의 목적 하나를 중심에 두고 계획을 짜나가신다면 훨씬 도움이 되겠죠?..
 
둘째, 워홀비자는 영어공부를 하기위한 비자가 아니다!
여기서 많은 분들이 실수 하시는 부분을 말씀 드리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생각하시길 그럼 난 목적을 영어공부에 둬야지 하면서 1년 동안 공부만 하겠다는 분들이 있습니다. 물론 하실 수는 있지요. 불법이어서 그렇지. 최대 4개월까지만 공부를 하실 수 있다고 명시되는 것은 아실겁니다. 그래서 그렇게 공부를 하실 수는 있지만, 워킹홀리데이비자 소지자는 오스트레일리아 이민성에서 뿐만 아니라 학교에서도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말인 즉슨, 1년 동안 공부를 한들 그 결과가 그렇게 좋게 나오기가 힘들다는 겁니다. 아주 독한 맘을 먹어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나태해 지기 마련이고, 권태기는 누구에게나 찾아옵니다. 학생비자든 워킹홀리데이 비자소지자든간에 여기서 권태기를 빠져 나오려면 본인의 의지 밖에는 없습니다.
 
학생비자 소지자의 경우는 그래도 공부를 해야만 하기 때문에 빠져나와야만 하지만 워킹홀리데이 비자 소유자의 경우는 오늘만 빠져도 괜찮을거야 하면서 빠지지만 그러다 보면 진도 따라 가기 힘들어지고, 그러다 보면 아예, 오랜 시간 방치해버릴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서 다음 학교 학비를 위한 돈벌이에 집중을 하게 되죠. 1년 동안 공부를 하려고 생각을 하신 분이시라면. 그러다가 학교 옮기고 하지요. 그런 방법으로 1년을 공부한 들 얼마만큼의 실력향상을 기대할 수 있을까 생각해 보세요. 왜 학생비자가 따로 존재하는지 이해가 될겁니다.
 
  셋째, 어느정도의 학비는 가지고 가자!
공부를 4개월은 법적으로 할 수 있는데 학비를 벌어서 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경험자 입장에서는 그 정도 학비는 준비하셔서 가장 먼저 오스트레일리아에 들어가시면서 하시는 게 좋다고 합니다. 그래야 모든 면에서 적응이 빨리 됩니다. 정보도 많이 얻으실 수 있고요. 친구도 사귈 수 있답니다. 물론 여기서 친구는 한국인이 아닌 외국인 친구를 말하는 겁니다.
4개월 이면 개인차가 있겠지만, 적응하시면서 사시는 데는 문제가 없을겁니다. 그리고 영어에 자신감이 없으신 분이실수록 가장 먼저 공부를 하시는 것이 나머지 기간 동안 자신감을 얻어서 생활하실 수 있답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워킹홀리데이비자로 가시는 분들의 성공을 빌면서, 아무리 힘들더라도 본인이 선택한 길임을 잊지 마시구요, 돌아오실 때는 마음 한 가득 뿌듯하게 자신있게 성취한 모습으로 돌아오시길 바랍니다.

모두 힘내세요,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