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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수속절차
 
  1. 비행기 이륙 2~3시간 정도 미리 공항에 도착하여 자신이 예약한 항공사의 체크인 데스크를 찾아갑니다.
2. 항공사 데스크의 직원에게 본인의 항공권과 여권을 건네주고, 비행기의 짐칸으로 보낼 수하물은 자신의 앞에 있는 전자 저울 위에 올려 무게를 체크합니다. 이때, 기내로 직접 가지고 갈 가방은 함께 가지고 가지마시고, 되도록 친구나 부모님께 맡겨두고 수하물만 가지고 가도록 합니다.
3. 이어서 항공사 직원이 좌석을 배정해주게 되는데, 이때 원하는 좌석을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그렇게 좌석배정이 끝나면 직원은 여권, 항공권, 탑승권(Boarding Pass)을 돌려줍니다. 이 모든 것은 절대 잃어버리지 않게 잘 보관하도록 합니다.
4. 탑승권을 받게 되면, 가장 중요한 일은 일차적으로 끝이 난 것이며 남은 시간을 체크한 뒤, 부모님이나 친구들과 간단하게 인사를 한 다음 혼자서 출국심사대가 있는 곳으로 가도록 합니다.
5. 출국심사대로 들어가는 입구에서 간단하게 여러분들의 탑승권을 체크하게 되며, 이어서 보안검색대가 나오게 됩니다. 이곳에서 기내로 가져가는 여러분의 짐을 검사하게 되는데, 여러분의 가방을 검색대 위에 올려놓으면 되고, 간단한 몸 수색이 이뤄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100ml이상의 액체 및 젤 종류는 기내로 반입이 금지되어 있으며, 이때 발견되면 무조건 압수당합니다.)
 
6. 문제없이 통과하게 되면, 이어서 마지막 출국심사대가 나옵니다. 줄을 서서 한명씩 심사하게 되며, 심사대 직원분에게 여러분의 여권과 탑승권을 보여주면 직원이 여권에 출국도장을 찍어 주게 됩니다.
7. 이어서 면세점을 구경하실 수 있을 것이며, 탑승권에 있는 탑승게이트번호와 탑승시간을 정확하게 체크해서 미리 게이트 앞에 가 있도록 합니다. 탑승시간이 되면 기내에 오르고 자신의 자리에 앉습니다.
 

* 출국 수속 시 주의사항
공항에 도착하시게 되면, 가장 먼저 해당 항공사에서 운영하는 체크인 데스크로 이동하여 탑승수속을 받게 되는데, 체크인 데스크에서는 기내에 휴대하는 물품을 제외하고는 모두 위탁수하물로 처리하여야하며, 이때 무게가 20kg을 넘어서는 안됩니다. 또한 기내에는 가로55cm, 세로40cm, 높이 20cm, 총합115cm이내, 무게10kg이내의 물품에 대해서만 반입이 허용되며, 휴대물품 중 기내반입 시 여행객의 생명과 안전에 위협이 될 수 있는 물품은 절대 반입되지 않습니다. 또한, 액체폭탄이 국제적으로 새로운 위협으로 증대되고 있는 가운데,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권고에 따라, 2007.3.1부터 대한민국 내에 위치한 공항에서 출발하는 모든 국제선 항공편(통과,환승포함)에 대하여 액체 및 젤류의 항공기내 휴대반입 제한조치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액체·젤류의 기내반입제한]
(1) 내용물 용량 한도 : 용기 1개당 100ml 이하, 총량 1L
(2) 기내 반입 조건
- 1리터(ℓ) 규격의 투명 지퍼락(Zipper lock) 비닐봉투 안에 용기 보관
- 투명 지퍼락 봉투(크기: 약 20cm×약20cm)에 담겨 지퍼가 잠겨있어야 함
- 투명 지퍼락 봉투가 완전히 잠겨있지 않으면 반입불가 조치
- 승객 1인당 1ℓ 이하의 투명 지퍼락 봉투는 1개만 허용
- 보안검색대에서 X-ray 검색을 실시
※ 상기 조건을 모두 만족해야 함.
 
(3) 면세점 구입 물품
보안검색대 통과 후 또는 시내 면세점에서 구입 후 공항 면세점에서 전달받은 주류, 화장품등의 액체, 젤류는 아래 조건을 준수하는 경우 반입가능
- 투명 봉인봉투(Tamper-evident bag)로 포장
- 투명 봉인봉투는 최종 목적지행 항공기 탑승 전에 개봉되었거나 훼손되었을 경우 반입금지
- 면세품 구입당시 교부받은 영수증이 투명 봉인봉투에 동봉 또는 부착된 경우에 한하여 용량에 관계없이 반입가능
※ 상기 조건을 모두 만족해야 함.
※ 투명 봉인봉투(Tamper-evident bag)는 면세점에서 물품구입시 제공되는 것이므로, 별도준비 불필요
(4) 예외사항
항공여행 중 승객이 사용할 분량의 의약품 또는 유아 승객을 동반한 경우 유아용 음식(우유,음료수 등)
 

* 호주 세관규정
호주는 세관규정이 다른 나라에 비해서 아주 까다로운 편입니다. 하지만 세관신고를 할 때 솔직하게 하시면 큰 문제는 없답니다. 음식물은 호주에도 얼마든지 있으니 많이 가져가지는 마시고, 당연히 마약성분은 가지고 가지 않겠죠...?!

- 음식물을 가지고 가고 싶을 경우, 가능하기는 하나 꼭 진공포장을 하여 냄새나 국물이 흐르지 않도록 주의하셔야 합니다.
- 18세 이상의 성인1인당 알콜성 음료 2250ml가 규정.
- 18세 이상의 성인1명당 250개피의 담배가 규정. (얼마전까지 2보루도 허용해줬지만 요즘엔 엄격해졌어요.)

 
 
입국 수속절차
 

1. 호주에 도착할 즈음에 승무원으로부터 받은 호주 입국신고서와 세관신고서를 작성합니다. 영문으로 되어져있기 때문에 모르는 부분이 있을 경우 옆사람 또는 승무원에게 물어봐도 좋습니다.
2. 호주 공항에 도착한 후, 기내에 두었던 자신의 짐을 꼼꼼히 챙겨 비행기 밖으로 나옵니다. 기본적으로 다른 사람들이 가는 방향으로 함께 가면 되며, 여러분들은 호주로 입국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Immigration(입국심사)이라고 적혀져 있는 방향을 따라 걸어갑니다. 그러면 이어서 Arriving Passengers(도착승객)라는 곳을 찾을 수 있을 것이며, 다른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한 줄로 줄을 서서 입국 심사를 준비합니다.
3. 기내에서 미리 작성한 호주 입국신고서를 입국 심사대의 직원에게 여권과 함께 제출하시면 되며, 간단한 질문 후에 여권에 입국 확인 도장을 찍어 줍니다. 질문을 안 할 때도 있습니다.

 
4. 입국 절차를 마친 후에 짐 찾는 곳(Baggage Claim)에서 짐을 찾아야 합니다. 타고 온 항공기의 편명을 기억하신 뒤, 해당 항공기의 짐 찾는 곳에 서서 기다리도록 합니다.
별다른 문제없이 자신의 짐을 찾은 경우, 이어서 바로 세관(Customs)으로 갑니다.
(만약, 자신의 짐이 나오지 않은 경우 곧바로 공항 직원을 찾아 도움을 요청하도록 합니다.)
5. 이제 입국의 마지막 단계인 호주 세관을 통과해야 합니다. 기내에서 작성한 세관신고서를 세관 직원에게 제출하도록 하고, 만약 세관신고서에 신고할 물건이 있다고 기입했을 경우 빨간색의 신고(To Declare)창구 쪽으로 가서 모든 짐을 검사 받아야 합니다.
신고할 물건이 없다고 기입했을 경우, 초록색 신고(Nothing to Declare)창구로 가면 되며, 일부의 짐을 검사 받을 수도 있고, 아무런 검사를 받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만약 신고 대상으로 의심이 되는 물건을 신고하지 않을 경우, 그 자리에서 벌금을 물거나 압수를 당할 수 있습니다. 벌금의 액수는 세관직원 마음입니다. 참고로, 나무로 만들어진 하회탈 같은 것도 신고대상이 됩니다. 나무토막도 반입금지품목에 들어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신고서 작성 시 꼼꼼하게 살펴보시고 작성하세요. 생각지도 못한 품목으로 벌금을 내게 될 수도 있으니까요.
 
  * 공항마중서비스 (Airport Pickup Service)
한국에서 미리 학교(어학원)를 수속해서 가는 경우, 공항마중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공항마중서비스는, 본인이 알아서 홈스테이 집 또는 숙소로 찾아 갈 경우에 발생할 수 있는 어려움 또는 문제상황을 방지하기 위해서, 학교(어학원)측 관계자가 직접 공항에 학생을 마중 나가 있는 서비스를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공항에서 학생을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학생이 호주에 잘 도착했는지 아닌지에 대해서 바로바로 체크가 가능하며, 추후 학생과 만나게 되면 학교측 관계자는 학생을 데리고 홈스테이 집 또는 기숙사까지 안전하게 바래다 주게 됩니다.

이러한 공항마중서비스를 신청한 경우, 각 공항에 위치하고 있는 Meeting Point와 같은 곳을 찾아 자신의 영문이름을 들고 서 있는 학교측 담당자분을 찾도록 하고, 만약 찾지 못했을 경우 공항에 위치한 Information Desk로 가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공항픽업서비스 확약서 서류를 직원에게 보여주면 그 직원이 확약서 서류를 보고 학생을 도와주게 됩니다.
수속을 하지 않고, 그냥 개인적으로 가는 경우엔 보통 그 도시의 중심지(CBD)로 가게 되는데, 영어를 직접 사용해가며 버스나 전철을 타기 어려운 경우, 쉽게 택시를 이용해도 좋을 수 있으나, 여러분들은 그 누가 봐도 호주라는 나라에 처음 도착한 것처럼 보이기 때문에 항상 조심하도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