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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는 서쪽으로 미국 알래스카주(州), 남쪽으로 미국 12개주에 접하고, 서쪽으로 북태평양, 북쪽으로 북극해, 동쪽으로 대서양·데이비스 해협·배핀만(灣)에 면한다. 러시아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넓은 나라로서 북아메리카 대륙 면적의 1/3을 차지하지만 사람이 거주할 수 있는 곳은 한정되어 있다. 서경 144°(알래스카 국경선 근처)에서 동쪽으로 배핀 제도(諸島)까지의 북극해상 섬들이 캐나다에 속해 있다. 국명의 어원은 휴런-이로쿼이(Huron-Iroquois)족의 언어로 '마을', '정착지'를 뜻하는 '카나타(kanata)'에서 생겨났다.

캐나다 대부분 한냉지대, 미국접경 남부지역은 온대로서 인구의 80%가 이 지역에 집중되어 있다. 세계에서 가장 넓은 면적을 가졌지만 사람이 거주할 수 있는 곳은 한정이 되어 있으며, 미국 국경 인접 지역 남쪽 약 300 km폭의 동서로 뻗은 띠 모양의 땅에 인구의 약 90%가 살고 있고 그 북쪽으로는 툰드라와 극지방이 이어져 있으며 북반구에 위치하고 있어 사계절은 한국과 같으나 위도가 높아 더 춥다.
겨울철 산악지방은 기온이 영하 20도 이하로 내려가는 추운 날이 많다. 이 무렵 여행하는 경우는 방한에 특히 유의하여야 하며 7-8월에는 여름 옷차림이면 되지만 일교차가 심하므로 겉옷이 필요하다.

캐나다는 영국계 28%, 불란서계 23%, 독일계 3.4%, 이태리계 2.8%, 중국계 2.2%, 토착원주민 1.7%, 우크라이나계 1.5%, 기타 37.4% 로 다양한 인종이 공존하는 나라이다.

아래와 같이 캐나다는 10개의 주와 3개의 준주로 구성되어 있다.
노바스코샤주 (Nova Scotia), 뉴브론스웍주 (New Brunswick), 뉴펀들랜드주 (New Foundland), 마니토바주 (Manitoba), 브리티쉬 칼럼비아주 (British Columbia), 사스카츄완주 (Saskachewan), 알버타주 (Alberta), 온타리오주 (Ontario),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주 (PEI), 퀘벡주 (Quebec), 노스웨스트 준주 (Northwest Territories), 누나부트 준주 (Nunavut Territory), 유콘 준주 (Yukon Territory)

밴쿠버는 한국보다 17시간이 느리며, 캘거리는 16시간, 토론토/오타와/퀘백시티 등은 14시간이 느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