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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Vancouver)
세계적으로 유명한 캐나다의 대표적인 관광도시이며 가장 많은 학생들이 선호하는 지역이다. 온화한 기후로 유명하며, 도시 주위를 둘러싼 눈 덮인 경사면은 겨울 스포츠를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설원에 빛나는 도시의 전망을 관람할 수 있는 멋진 장소다. 최근 EIU(Economist Intelligence Unit)조사에서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선정된 밴쿠버에서는 신나는 모험과 세계적인 도시에 걸맞은 시티 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
 
  휘슬러 (Whistler)
북미 최고의 사계절 휴양지로 인정받는 전설의 휘슬러 알파인 스키와 노르딕 스키는 밴쿠버 2010 동계 올림픽/장애인 올림픽 알파인 스키 및 노르딕 스키 경기 개최지로 선정되면서 그 세계적인 명성이 한층 더 드높아지고 있는 중이다. 휘슬러는 각종 숙박과 편의를 제공하는 아기자기한 건축물들로 마치 동화속의 한 장면을 연상시키기도 하며, 여름철에도 많은 관광객들이 휴식과 관광을 위해 방문하고 있다.
 
빅토리아 (Victoria)
빅토리아는 브리티시컬럼비아주의 주도로서 수 많은 역사적인 건물들과 서부 캐나다에서 가장 매력적이라고 손꼽히는 박물관들로 유명하며, 기후는 캐나다에서 가장 온화한 편이어서 이 곳 시민들은 일년 내내 야외 활동을 즐기기도 한다. 밴쿠버와 더불어 캐나다의 대표적인 관광 도시이며, 캐나다에서 가장 살기 좋은 자연환경과 기후로 학생들이 선호하는 지역중의 한곳이다.
 
캘거리 (Calgary)
1988년에 동계올림픽의 개최지로 우리나라에 알려진 도시이며, 영화 슈퍼맨의 촬영지였던 곳으로 우리들에게 친숙하게 알려진 도시이다, 서쪽으로는 세계적으로 손꼽히는 관광지인 로키산맥과 인접하여 쉽게 방문할 수 있고, 동쪽으로는 넓은 대평원이 펼쳐져 있다. 저렴한 비용의 연수를 계획하고 있는 학생들이 가장 많이 선택하는 지역이기도 하다.
 
  에드먼튼 (Edmonton)
알버타 주의 주도이며 캐나다에서 여섯번째로 큰 도시이다. 19세기에는 골드러시붐이 일었으며, 여름이 비교적 짧게 끝나는 편이다. 인근의 로키산맥의 영향으로 겨울철에는 추운날씨가 지속되지만 건물과 건물들을 연결하는 실내통로와 다양한 실내 행사들로 겨울철에도 추위를 피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벤프 (Banff)
캘거리에서 서쪽으로 약 1시간 정도의 거리에 위치해 있고, 로키 산맥의 도시로 유명하다. 로키산맥의 우람한 전경을 병풍처럼 두르고 있으며 빼어난 자연을 찾아 매년 전 세계의 여행자들로 넘치는 곳이다, 도시주변으로 강과 산이 많아서 자연을 이용한 레포츠가 발달되어 있다.
 
리자이나 (Regina)
끝없이 펼쳐지는 대평원의 도시 리자이나는 사스캐치완주의 주도로, 도시를 가로지르는 와스카나 후로 인해 호수의 도시라 불리기도 한다. 주의 표어가 “여러 인종으로부터 나오는 힘” 으로 정해질 만큼 다양한 민족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다. 끝없이 펼쳐지는 광활한 토지와 넓은 창공으로 인해 아름다운 일몰을 볼 수 있다.
위니펙 (Winnipeg)
위니펙이 있는 마니토바주의 어원은 “신이 다니는 좁은 길”을 뜻하는 “Manitou bou”라는 크리족의 말에서 왔다고 추정된다. 마니토바는 또한 세계평화를 기원하는 가장 넓은 정원인 국제 평화 정원이 있는 곳이기도 하다. 동부캐나다와 서부캐나다를 나누는 경계에 위치한 마니토바주의 주도이며, 캐나다의 중앙에 위치한 지리적인 이유로 위니펙은 캐나다 전체의 주류문화인 영국식 문화와 동부의 문화주류인 프랑스계 문화가 잘 조화되어 있다. 날씨는 윈터팩이라 불릴 정도로 겨울기간동안 캐나다에서 가장 저온의 날씨를 보이는 추운도시이기도 하다.
 
  토론토 (Toronto)
세계에서 가장 많은 다양함을 지닌 도시이며, 토론토 사람들로 하여금 수백 가지 문화의 관점으로 사물을 조금 다른 시각으로 보도록 한다. 2개의 교통 토큰만 있으면 하나의 나라에서 흥미로운 주변 지역을 지나 또 다른 나라로 가는 경험을 할 수 있다.
캐나다에서 가장 큰 대도시 이며 우리나라의 서울과 비교할 수 있을 정도의 도시로 많은 학생들이 영어연수 도시로 가장 선호하는 도시중 한곳이다.
오타와 (Ottawa)
캐나다의 수도인 오타와는 영문문화와 프랑스 문화가 공존하는 곳이다. 다른도시에 비해 작은 도시이지만, 도시와 수도로서 갖춰야할것들이 잘 정비된 곳이다. 아름다운 공원과 국립박물관, 대학, 갤러리등 독특한 캐나다의 역사와 전통이 곳곳에 숨어 있는 도시이며, 5월의 튤립축제는 전세계 원예가들이 만든 다양한 튤립을 감상할 수 있는 놓칠 수 없는 관광코스이다.
 
 
런던 (London)
인구32만명의 도시이며, 온타리오 대학이 있는 곳이다. 영국의 지명과 거리명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어서 영국에 온듯한 느낌을 받는다.
 
퀘벡시티 (Quebec city)
캐나다의 프랑스로 알려진 이곳은 캐나다에서 가장 오랜 도시로, 역사적인 주변 환경과 더불어 현대적인 전시회와 극장, 유명한 겨울 축제를 경험할 수 있다. 약 90%의 주민이 불어를 사용하며, 프랑스의 문화가 풍부하게 넘쳐나는 역사와 아름다운 자연을 가진 도시이다.
 
몬트리올 (Montreal)
캐나다의 불어권 지역인 퀘벡 주에 있는 캐나다에서 두번째로 큰 국제도시이다. 풍부한 역사와 활기찬 문화 활동으로 유명한 몬트리올은 364만 명이 거주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재즈, 코미디, 영화제, 패션 부티크와 세계적 수준의 식사를 즐길 수 있다. 한국학생 비율이 타 지역에 비해 낮은 몬트리올은, 대도시의 문화를 경험하며 한국학생들과의 만남을 가능한 피하고 싶은 학생들에게 가장 이상적인 도시이다. 또한 대부분의 영어연수 기간들은 영어연수과정과 불어연수과정을 함께 개설하고 있어 불어를 공부하고자 하는 캐네디언들을 만날 수 있어 많은 캐네디언들과 쉽게 어울릴 수 있다.
 
  할리팩스 (Halifax)
대서양 연안의 거대한 천연항구인 할리팩스는 동부 캐나다 최고의 미항으로 손꼽히는 도시이다. 800개가 넘는 축제와 이벤트들이 1년 내내 끊임없이 진행되며 카야킹과 하이킹, 돌고래 관찰, 골프 등의 야외 스포츠를 즐기거나 환상적인 해산물을 즐길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