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캐나다? > 캐나다유학의장점  
 
  1. 교육환경과 교육수준이 뛰어납니다.
캐나다는 선진국 중에서 교육에 대한 투자와 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인지도가 가장 높은 나라입니다. 정부의 교육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로 인해 영어권 국가 중 가장 학비가 싼 편에 들고 있으며 교육수준 또한 세계 일류라 말할 수 있다. 캐나다는 대부분의 교육기관이 국가 지원 하에 있어 어떠한 학교에 입학하더라도 일정 수준 이상의 교육을 보장합니다.
주요 공립 대학은 모두 주립으로 주정부 관할에 있으며 이 모든 학교들은 우리 나라 교육부와 미국의 교육부에도 그 학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지역사회 대학 및 전문대학 역시 각 주 교육부의 엄격한 심사를 통과한 수준 높은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어 우리 나라보다 적은 인구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함으로써 그 교육 수준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1993년 화학 부분 노벨 수상자 Michael Smith(Director of UBC's Biotechnology Laboratory)도 캐나다의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출신입니다.
 
2. 목적별로 다양한 학습과정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캐나다에는 87개의 종합대학과 250개 이상의 전문대학 및 기술교육 학교가 있어 정규유학자들이 자신의 취향과 목적에 맞는 학교 선택이 용이합니다. 또한, 비 영어권 국가의 이민자들을 위한 영어 교육에도 투자가 활발하여 독보적인 언어 훈련 노하우를 갖추고 있습니다. 아시아, 남미, 유럽 등으로부터 언어연수를 목적으로 하는 어학연수생들도 많이 모이고 있고 이들을 위한 대학부설 및 세계적 수준의 사설 영어 기관들이 다양하게 준비되어있습니다. 특히 특수 직업 목적을 위한 영어와 불어 교육의 영역에서는 자타가 공인하는 바입니다.
 
3. 생활환경이 세계에서 가장 뛰어납니다.
캐나다의 환경 보호에 대한 인식 또한 남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깨끗한 물과 공기를 지키기 위한 지속적 노력은 캐나다의 모든 도시와 자연에 그대로 반영되어 있습니다. 세계 각 국의 생활 환경을 비교한 UN의 연차 보고서에 따르면 캐나다는 92년, 94년, 96년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곳으로 1위에 올랐습니다. UN 보고서는 교육, 의료보험 등의 사회보장제도는 물론 정치적 안정, 소수 민족에 대한 처우, 범죄율 등 정치, 경제, 사회, 문화적인 모든 요소를 반영한 것입니다. 또한 최근에 인간자원정보, 자문 및 훈련문제를 다루는 CRG (기업자원그룹)은 정치, 경제안정, 범죄, 공해, 보건, 환경 및 교육 등 42개 요인을 기준으로 전 세계 1백61개 주요 도시의 "삶의 질"을 분석한 바에 따르면 캐나다의 벤쿠버, 토론토가 1, 2위로 꼽히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객관적인 자료에서도 캐나다가 세계인의 패러다이스로 인정받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자연을 보호하고, 자연과 더불어 다채로운 스포츠와 레크레이션을 즐길 수 있는 캐나다, 체험할수록 다가서고 싶은 나라입니다.
 
 
4.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다 문화 사회
미국과 캐나다는 세계 각지에서 모여든 이민자로 이루어진 대표적인 다문화사회입니다. 그러면서도 미국과 다른 점은 캐나다는 중앙 정부의 강력한 다문화 정책을 통해 여러 문화가 서로 병존하고 증진되어 조화로운 문화의 모자이크 (Mosaic)를 형성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즉 문화의 시너지효과를 기하고 있습니다. 혹자는 미국이 여러 가지 야채가 함께 뒤섞이고 녹아 들어 하나의 맛을 만드는 '수프(Soup)'라면 캐나다는 다양한 야채가 같이 섞이지만 각자 고유의 맛을 그대로 간직하는 '샐러드(Salad)'로 비교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로, 캐나다는 인종 차별 없이 전 세계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명실상부한 국제화의 장입니다.
 
  5. 학비와 생활비가 저렴합니다.
캐나다는 영어 사용권 국가들 중 학비가 저렴합니다. 모든 교육 기관은 연방 정부와 주 정부로부터 보조금을 지급 받기 때문입니다. 외국 학생의 학비는 캐나다 학생들보다 비싸기는 하지만 주에 따라 다르고 몇몇 주에서는 외국 학생의 학비를 85%까지 보조하기도 합니다. 영어 연수비용도 미국에 비해 평균 약 80% 정도로서 연간 500-600만원 정도가 듭니다.
공산품값은 비교적 비싼 편이지만 평균하여 볼 때 우리나라나 다른 영어권 선진국에 비해 상당히 저렴한 편입니다. 평균 학생의 연간 생활비 (용돈포함)는 약800-1000만원 정도가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물가가 비싼 Vancouver, Toronto, Montreal 같은 대도시가 아니라면 더 절약 할 수 있으며, 특히 식비와 주거비가 놀라울 만큼 저렴합니다.
 
6. 북미식 영어 발음
미국으로 어학연수를 떠나고 싶어하는 많은 학생들이 미국식 영어를 그 이유로 들고 있습니다. 캐나다에서 사용하는 영어는 북미 영어로서, 우리 나라의 중, 고등학교 및 대학교에서 배워 온 악센트와 같고 가장 표준화된 영어를 구사하고 있는 영어권 국가중 하나입니다. 미국의 경우 지역에 따른 사투리가 있지만 캐나다의 영어 발음은 북미식 영어로 표준화되어 있어 유학생들이 초기에 낯선 발음이나 지방 사투리에 적응하느라고 고생하지 않아도 됩니다.